난 웬만하면 먼저 새 책 안 사고 도서관이나 밀리에서 빌려본 다음에 사는 편인데

내 소장 기준은

1. 인생작

2. 비문학책 - 이건 읽는 데 너무 오래 걸리기도 하고 여러번 읽어야 좀 머리에 들어와서

3. 벽돌책 - 오래 걸리기도 하고 뭔가 소장욕구를 자극함 특히 양장

4. 그냥 표지 예쁜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