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웬만하면 먼저 새 책 안 사고 도서관이나 밀리에서 빌려본 다음에 사는 편인데
내 소장 기준은
1. 인생작
2. 비문학책 - 이건 읽는 데 너무 오래 걸리기도 하고 여러번 읽어야 좀 머리에 들어와서
3. 벽돌책 - 오래 걸리기도 하고 뭔가 소장욕구를 자극함 특히 양장
4. 그냥 표지 예쁜거ㅎ
난 웬만하면 먼저 새 책 안 사고 도서관이나 밀리에서 빌려본 다음에 사는 편인데
내 소장 기준은
1. 인생작
2. 비문학책 - 이건 읽는 데 너무 오래 걸리기도 하고 여러번 읽어야 좀 머리에 들어와서
3. 벽돌책 - 오래 걸리기도 하고 뭔가 소장욕구를 자극함 특히 양장
4. 그냥 표지 예쁜거ㅎ
걍 꼴리는거 다 삼
비문학 절대안사고 고전만삼 ㅋㅋ 비문학은 지식이고 흐름임 그걸 뭘 재독까지할 가치가없다 텍스트화된 정보에 불과한건 이미 ai세상에선 무의미함
저는 비문학의 경우 실물책으로 사고 소설은 전자책으로만 삽니다.. 공간 문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선택을 해야 했는데 지식이라는 속성을 담은 비문학이 소장가치가 더 크다고 판단해서요.
도서관 가기 귀차나서 그냥 사는중...
고전, 인문학 위주만 모으려고. 가벼운 소설은 밀리에서 보는걸로
5만원 넘어서 도서관에서 희망도서 안받아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