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도 하고 몇 달간 아무것도 안하고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이북리더기 중고로 하나 사서 책만 봤다

올해 18권 읽었다

원래 어릴 때부터 책은 좋아하는데 잘 안읽었었음(ㅈㄴ모순이긴 해...)


근데 이제 시간도 생겼겠다 이북리더기 장만한 김에 열심히 읽으니 책이라는 이 새로운 취미에 푹 빠져 버렸다

비문학, 문학 다 너무 재밌다

평생 가는 취미로 만들고 싶다

20대때는 주로 영화에 빠져 살았었는데 이젠 책이 더 끌림

사실 전자 기기 화면으로 영상 보는 것 보다 이북리더기 글자 읽는게 눈 건강에 더 나으니까 더 끌리는 것도 있음 


이북리더기 가성비로 살거고 답답한거 잘 참을거면 크a 추천

디자인 예쁨 근데 이북리더기 사이에서도 성능이 좋은 얜 아님


돈 제대로 주고 장만할거면 크a 개비추

고7, 무스냅이 좋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