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문학동네
열린책들
더스토리
넷 중 누구 걸 제일 추천해? 그 이유도 각자 경험 있음 이야기해 주라! 그럼 도움 많이 될 것 같아! 난 개인적으로 양장 우선에 커버 이쁘면 좋겠지만 또 도끼의 반쯤 미친 문체도 잘 살아 있음 좋겠어. 둘 중 하나만 고르라면 후자를 고를 것 같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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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중 누구 걸 제일 추천해? 그 이유도 각자 경험 있음 이야기해 주라! 그럼 도움 많이 될 것 같아! 난 개인적으로 양장 우선에 커버 이쁘면 좋겠지만 또 도끼의 반쯤 미친 문체도 잘 살아 있음 좋겠어. 둘 중 하나만 고르라면 후자를 고를 것 같긴 해
민음사 김연경 선생님 짱
범우사 - 김학수 번역본, 일신서적 - 구자운 번역본 => 이유는 딱 하나. 번역자의 문장력이 뛰어나 읽는 맛이 좋음. 김학수 교수는 본래 직역 지향이라 딱딱한데,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문장력 좋음. 구자운 시인은 '60년대~'70년대 초 일어판 & 러시아어판 같이 놓고 벼락치기 번역을 많이 했는데, 본업이 시인이라 단어 선택이 뛰어나고 자연스러움
민음
창비 홍대화가 최고라생각
닥닥 문동임 민음가면 개후회한다 찾아보면 문동으로 결론낫능데 ㅋㅋㅋ위에댓머여
홍대화
민음사만 읽어봤는데 글에서 여자냄새남 비추임 - dc App
2222 카라마는 닥 문동
민음이지
더스토리빼고 아무거나 사도 다 괜찮다 - dc App
민음만 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