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가 난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우연히 발견하고 ㅈㄴ 놀라서 올려봄


엄연히 ISBN 박힌 정식 책들인 건 맞는데

판매를 철저히 개인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하게 해서 다른 데서는 정보도 안 뜨게 했던 모양임


고은이 심청에 대한 장시를 쓰고 있었다는 얘기는 미투 터지기 전의 기사에서 봤던 게 기억이 남

근데 그 결과물이 1200페이지나 될 줄은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