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 바벨의 도서관이나 이문열 세계명작산책 칼비노 세계의 환상소설 같은
파피니 악쇼노프 같은 국내에 알려지지않은 명작가들 접할수도 있고. 평소 알던 작가의 다른 면모도 볼 수 있고.
월터 스콧은 아이반호 정도만 알고있었는데 두소몰이꾼 단편 인상깊었어. 안데르센은 동화작가로만 알고있었는데 그림자 단편보고 포나 카프카 같은 거장들과 비견될 수 있겠구나 싶었고
보르헤스 바벨의 도서관이나 이문열 세계명작산책 칼비노 세계의 환상소설 같은
파피니 악쇼노프 같은 국내에 알려지지않은 명작가들 접할수도 있고. 평소 알던 작가의 다른 면모도 볼 수 있고.
월터 스콧은 아이반호 정도만 알고있었는데 두소몰이꾼 단편 인상깊었어. 안데르센은 동화작가로만 알고있었는데 그림자 단편보고 포나 카프카 같은 거장들과 비견될 수 있겠구나 싶었고
안데르센은 성인 대상의 장편, 예술동화, 시 등을 상당히 많이 썼는데, 초기작 [즉흥시인] 외에는 전 세계적으로 별로 읽히지 않음. 안데르센 생전에도 좀 그랬는데 사후에는 아예 굳어짐. 덴마크 국민 작가임에도 덴마크 사랑들조차 대부분 동화만 읽는다고 함
본래 앤솔러지 편집으로 한 시대 풍미했던 사람은 서머셋 몸 - 이문열 세계명작 산책 낼 때 서머셋 몸이 했던 작업을 자기 시각으로 다시 하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고. 황석영 작가가 한국문학에 대한 앤솔러지 10권으로 낸 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