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 바벨의 도서관이나 이문열 세계명작산책 칼비노 세계의 환상소설 같은


파피니 악쇼노프 같은 국내에 알려지지않은 명작가들 접할수도 있고. 평소 알던 작가의 다른 면모도 볼 수 있고.


월터 스콧은 아이반호 정도만 알고있었는데 두소몰이꾼 단편 인상깊었어. 안데르센은 동화작가로만 알고있었는데 그림자 단편보고 포나 카프카 같은 거장들과 비견될 수 있겠구나 싶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