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 옹호하는 논리가 작가는 작품으로 논해야지 인생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선 안된다 이건데 고은 이 인간이 작품성이 좋기라도 함? 아니잖음.
차라리 서정주라면 이런 식으로 옹호해줄수라도 있는데, 고은은 이런 옹호조차 받을 수 없을 정도로 작품성이 개판임.
게다가 이 인간이 초야에 묻혀서 글만 쓰고 이런 것도 아니고 참여문학이니 해서 정치적 발언도 하고 그랬는데 과연 작가의 인생과 작품을 분리할 수 있나? 만인보만 해도 그렇더만.
고은 옹호하는 논리가 작가는 작품으로 논해야지 인생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선 안된다 이건데 고은 이 인간이 작품성이 좋기라도 함? 아니잖음.
차라리 서정주라면 이런 식으로 옹호해줄수라도 있는데, 고은은 이런 옹호조차 받을 수 없을 정도로 작품성이 개판임.
게다가 이 인간이 초야에 묻혀서 글만 쓰고 이런 것도 아니고 참여문학이니 해서 정치적 발언도 하고 그랬는데 과연 작가의 인생과 작품을 분리할 수 있나? 만인보만 해도 그렇더만.
막줄이 핵심이지 머
흠 그정돈가 그사람이 글을 워낙 많이써서 많이 읽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해서 무조건 적으로 문학성이 없다고 매도할것도 없다고봄 문학성이라는게 무슨 선택받은 몇몇만 갖고있는 엄청난 것도 아니고
애초에 노벨 문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의 작품 중 대중적으로 알려진 작품이 없다는 거부터가 수상하지 않음? 시만 해도 김소월이나 윤동주, 한용운의 시 등은 충분히 애송되는데 고은의 시 중 그런 게 있나?
@세라문 너가 언급한 시인들은 다 옛날 시인들이고 생존해있는 사람중에서는 고은이 그래도 대중성있는 시 자체는 찾아보면 많이 있지 나는 허공 시집 읽어본게 다이긴한데 글은 잘쓴다고 느꼈음
@정은띠니 네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별 수 없겠지만, 이 사람은 이상이나 한용운, 박목월 등을 악의적으로 평가하기도 한 사람임. 그리고 내가 옛날 사람만 언급해서 그런데, 이문열도 호불호와는 별개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꾸준히 읽히는 소설임. 그리고 대중성 있는 시가 찾아보면 많이 있다는데, 구체적으로 뭐가 있다는거임? 난 끽해야 머슴 대길이 말고는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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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 문학성조차 별볼일 없다는 게 문제임. 서정주는 인간성과는 별개로 문학인으로서는 좋은 평을 듣지만 고은은 글쎄?
솔직히 만인보 병신이고 고은이 신경림 황동규 이런 시인들보다 재능 딸린다고 생각하고 인간 자체도 좆병신이라 생각하는데 작품을 출판한다는 것 자체를 막아야된다고 생각은 안 함. 문단권력들이 아무 말 안 하는 건 역겹긴 하다만
지대넓얇같은 것도 출판되는 마당에 글을 쓰든 똥을 싸든 알 바는 아닌데 고은 <- 글 진짜 존나 못 쓰긴 해
지대넓얇 같은 책은 최소한 이해할 수는 있음. 근데 고은의 글은 진짜 의미없거나 무슨 뜻을 전달하고 싶은건지 모르는 게 넘 많음.
고은의 문학은 영어로 번역하고 나면 비교적 있어 보이고 갑자기 심오해 보임.
시는 솔직히 이상해서 그냥 패스 * 장편소설 화엄경, 단편소설 밤주막 - 어지간한 중견 작가 수작 레벨은 된다고 여김 * 한용운 평전 - 고은 이 사람은 자기가 한용운 자리에 올라야 한다고 믿는나고 느껴졌음. 그런데 한용운 시 그 자체가 넘사벽인데 무슨 수로 넘겠다는 것인자? 그래서 다 읽고 쓰레기라 여김
이상 평전도 개쓰레기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