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 옹호하는 논리가 작가는 작품으로 논해야지 인생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선 안된다 이건데 고은 이 인간이 작품성이 좋기라도 함? 아니잖음.


차라리 서정주라면 이런 식으로 옹호해줄수라도 있는데, 고은은 이런 옹호조차 받을 수 없을 정도로 작품성이 개판임.


게다가 이 인간이 초야에 묻혀서 글만 쓰고 이런 것도 아니고 참여문학이니 해서 정치적 발언도 하고 그랬는데 과연 작가의 인생과 작품을 분리할 수 있나? 만인보만 해도 그렇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