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함
각운 두운 운율 모순기법 등등 이런거 번역하면 무조건 훼손됨
시 자체가 비효율의 끝판왕인 언어활동이라
무조건 원문 읽어야됨
익명(140.248)2026-06-16 17:03
영어 아니면 쉽지않음
익명(211.197)2026-06-16 17:05
답글
불어는 의외로 쉬움
익명(14.58)2026-06-16 17:10
답글
불어가 아니라 프랑스 시
익명(14.58)2026-06-16 17:10
대역본이 좋은 선택이긴 한데, 결국 번역문만 보게 됨. 우리나라엔 대역본이 거의 없고 영어 쪽은 많은데, 이것도 결국 영어 번역문에만 눈이 감. 내가 가지고 있는 대역본이 신곡이니 뭐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ㅋ 뭐 원문 시 형식에 관심이 있다면 대역본을 사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낭독도 좋음
동감함 각운 두운 운율 모순기법 등등 이런거 번역하면 무조건 훼손됨 시 자체가 비효율의 끝판왕인 언어활동이라 무조건 원문 읽어야됨
영어 아니면 쉽지않음
불어는 의외로 쉬움
불어가 아니라 프랑스 시
대역본이 좋은 선택이긴 한데, 결국 번역문만 보게 됨. 우리나라엔 대역본이 거의 없고 영어 쪽은 많은데, 이것도 결국 영어 번역문에만 눈이 감. 내가 가지고 있는 대역본이 신곡이니 뭐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ㅋ 뭐 원문 시 형식에 관심이 있다면 대역본을 사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함축적인 시어 해석이 쉽지 않음
번역시는 번역자시지
준네이티브 수준 아니면 어차피 한계있음
생각보다 한쪽은 원문 한쪽은 번역으로 나온 시집 많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