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읽어봤지만 의외로 괜찮다는 사람이 있기두 하구 읽어보시고 평 써주세요 - dc App
이게 그 메갈리아 이름 딴 책인가 - dc App
평 좋아서 나도 샀다
책소개가 재밌어보여서 고민했던책
메오후들의 바이블
나도 이벤트로 샀음
재밌어 신박함
재미있었습니다. 20 년전 처음 번역되어 나왔을 때 아무도 뭐라 안하고 그나마 디스토피아/유토피아물을 찾아 읽던 SF 팬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읽히던 책이... 이제와서 주목 받는 게 좀 웃기기도 해요. 그 원전 겪인 <허 랜드>도 번역되어 있죠. 실은 한국 SF의 효시로 꼽히는 문윤성의 <완전 사회>도 <이갈리아의 딸들>과 사실상 같은 테마를 활용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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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오후들의 바이블
나도 이벤트로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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