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는데 테이프가 벌써 다 뜯겨있어서 당황함
까보니 다행히 책들은 다 오긴 함
완충제랍시고 넣은 저 얇은 뽁뽁이 하나를 감싸놓은 것도 아니고 살짝 얹어놓은거 좀 괘씸한 부분...
알라딘은 포장에 조금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
아니나 다를까 책 보니까 살짝 찍힌 자국 있었음
일단 이번에 산건 미국 책들과
제인에어랑 군대에서 읽다가 완독 못했던 쿠오바디스
어흐 재밌겠다
근데 민음사 세문집 변색 빨리 된다는 거 알고는 있었지만
이건 새제품인데도 약간 변색된거 같았음
종이질이 얼마나 낮은겨
막 심한 편은 아니라 교환은 안할 거긴 하지만
톰 소여랑 허클베리핀 개추억이네 초딩때봣는데ㅋ
힐빌리의 노래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