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권부터 4권까지는 "와 소크라테스 선생님 그저 찰학계의 GOAT 철학의 아버지 그는 신이야!" 하면서 읽었는데

6권 오니까 그정도는 아닌 느낌? 그래도 좋은 이야기는 많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