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노래들 틀고내 취향의 책들 꽂아놓고내 원하는 인테리어로바닷가 주변이나 조금 한적한 교외에작은 카페 하나 짓고책 읽다가 손님오면 커피 만들어주고좀 쉬고싶으면 풍경 감상하면서 한가로운 삶을 살고싶어
그러려면 카페 차리지말고 매일 한가한 카페 가면됨
그러면 그 가게, 인테리어, 그리고 거기서 보이는 풍경들이 내거 라는 느낌이 안날거같음
열심히 살아서 부자돼야 가능 화이팅!
부자되고 싶다랑 같은 말임ㅋㅋㅋㅋ 그렇게 장사하면 매출 좆만하니까
카페 차리면 주방에 갇혀서 설거ㅡ지만 해야할텐데 인테리어고 뭐고 그냥 인테리어 마음에 드는 북카페를 가
댓보면 요즘 한국 사람들 참 똑똑함 - dc App
댓글 문학은 제껴버리는 비문학 헌터뿐이노 - dc App
독서모임여는 서점열면 되겠네 커피도 내주고 - dc App
손님 커피 타주면 독서 흐름 끊기니깐 무인까페로 가자
제주도가서 살면되겠네
하루키 ㄷㄷㄷ - dc App
진상한테 데여보면 카페가 얼마나 니 상상과는 다른 험한 직업인줄 깨닫겠지.. 딱 하루 본다
우르르 들어오는 아주머니들이 아메리카노 하나랑 차가운물 네잔을 요구하고 카페 한가운데 자리에서 주섬주섬 비닐봉투에 싸 온 김밥을 나눠먹으며 쩌렁쩌렁 온 동네 가십을 나누기 시작한다면?
이분 최소 전직 카페 사장님이거나 카페 알바 유경험자임 ㅋㅋ
씨발 다 죽여버리고싶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개인 카페가 망하는 이유
평온한 삶을 원하면 그냥 집을 까페처럼 꾸미고 책을읽어 가족들이랑 가끔 손님 커피 뽑아주는 역할극이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