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 중에서는 갑각나비나 엘리펀트 헤드가 기억에 남고
천명관 고래도 좀 그렇고. 일문학은 유메노 규사쿠가 좋았던 것 같은데
문학 쪽에서는 누가 이런 느낌임? 우국이나 가축인 야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