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토플 텝스같은 영어 공부 말고 영어의 역사나 특징, 이야기 등 영어 그 자체를 집중적으로 다룬 유명한 책 있을까. 영문학과 대학교재 읽어보려다가 너무 빡세보여서 포기하고 그거보다 좀 더 얕았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