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살면서 한번쯤 수기 주인공처럼
생각하고 행동했던 기억이 나서 기분 이상해졌음

뭔가 창피하고..
뭐라그러지 이불킥 찰 때나
강가에 내놓은 아이 보는 그런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