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읽는 시집입니다.

지난 8일 동안 술만 먹고 지낸 시간이 참 아쉽네요.

주식 안합니다.


까치가 새벽부터 소리를 내는데, 어쩐지 소리가 더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어느샌가 까치 소리가 들리지 않네요. 

살짝 아쉽습니다.


독갤에 오랜만에 왔지만, 분위기는 여전히 좋네요.

다들 좋은 하루의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