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로 읽는 중


무슨 말을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느낌인 진 알겠다

ㅋㅋㅋㅋ


문장이 시적이라서 그런가

계속 빠져들면서 읽게 되더라


어쩌면 

지하로부터의 수기의 지하 인간이 흑화되기 전

약간 정신이 온전할 때 감수성이 폭발한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