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수레바퀴 아래서랑 호밀밭의 파수꾼 추천해줘서 읽고있ㄴ느데두 권다 뭔가 흥미로운 내용이 전개된다기보다 자신의 삶얘기뿐린거강은데 원래그런가요? 아니면 초반이라ㅜ그런건가요?불평한 편의점을 읽어도 읽을때 도파민은 나왔는데이거는 영아닌거같아서요..- dc official App
도스도에프스키ㄱㄱ
수레바퀴 아래서: 매우 잘 쓰여진 자전 소설 호밀밭 파수꾼: 자전 소설 아님 찐따 청소년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본다면 어떨까 하고 저자가 쓴 글임
예민한 성격에 권위적 환경에서 자란 애 / 불만 많고 순수함에 대한 애착이 큰 애의 성장 소설이라, 본인 성격 및 환경과 겹치는 부분이 없다면 노잼일 수도 있겠죠 문학에서 어떤 재미를 기대하는지 말해주면 더 추천이 가능할 것 같음
그것을 읽고 도파민이 나오는 사람들이 읽는 거임
고전문학도 엄청 자극적인거 많음 - dc App
그땐 그게 도파민 덩어리였음. 판소리 같은 거 지금 들으면 별 감흥 없는데 그땐 그게 최고의 오락이었음. 판소리까지 갈 것도 없이 옛날 한국영화 보면 이런 걸 보면서 펑펑 울었다고? 싶은 작품들 수두룩함
몬테크리스토백작을 읽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