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p, 『나는 태어났다』(조르주 페렉; 개정판)

페렉의 다른 글에서도 종종 세이 쇼나곤에 대한 애정을 보였곤 했는데

아예 스승님이라고 삼을 정도로 페렉이 좋아할 줄은 몰랐네…


세이 쇼나곤 책도 각잡고 한번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