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딕 거의 읽어서 다음 책 주문함
밀리의 서재에 있는 책들이긴 하지만. 이북리더기도 있지만
종이책이 좋더라. 종이책만의 감성이랄까.
페이지 넘길 때의 손맛. 얼마나 읽었는지 보이는 눈맛?
나쓰메 소세키 전집. 잃시찾.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율리시스. 안나 카레니나. 토지 등등 앞으로 읽을 책 장바구니에 넣어뒀는데
점점 책들이 쌓이면 감당이 될까 모르겠다ㅋㅋ
모비딕 거의 읽어서 다음 책 주문함
밀리의 서재에 있는 책들이긴 하지만. 이북리더기도 있지만
종이책이 좋더라. 종이책만의 감성이랄까.
페이지 넘길 때의 손맛. 얼마나 읽었는지 보이는 눈맛?
나쓰메 소세키 전집. 잃시찾.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율리시스. 안나 카레니나. 토지 등등 앞으로 읽을 책 장바구니에 넣어뒀는데
점점 책들이 쌓이면 감당이 될까 모르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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