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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롤랑의노래 재밌는데 광란의오를란도도 취향에 맞을까?

익명(capital3058) 2026-06-18 22:39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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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김운찬 교수가 은퇴 후 [광란의 오를란도], [해방된 예루살렘] 등 이탈리아 기사도문학 걸작을 잇달아 번역해 내놓고 있는데... 이 분 건강이 계속되기를 하늘에 빌어야 함. 광란의 오를란도가 바로 "돈키호테가 너무 많이 읽어 돌아버렸다"라고 한 바로 그 허황된 기사도 소설인데, 팬터지 코드 좋아하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음. 오늘날 웹소설 원조라고 보면 됨

    이돌람바(58.224) 2026-06-1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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