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설정하고


불안의 서 읽을때 도움받기 시작하니깐


그 어떠한 책도 시간 개오래걸리겠지만 읽을수 있다는 자신감생김.


근데 단점이 이게 책을 읽는게 아니라 공부하는느낌듦 ㅋㅋ


근데 진짜 시간은 너무오래걸려서 

'하 ㅅㅂ ㅇㅈㄹ할시간에 다른책 4권은 벌써 읽었겠다'라는 생각 계속듦 -_-


율리시스, 잃시찾, 창백한 불꽃, 픽션들 게 섯거라~~~








암튼 나처럼 ai도움받는 게이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