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도구들> 쓴 팀 페리스 글인데 LLM 등장 이후로 자계서 판매량이 대폭 줄었다고 함. 아무래도 자계서보다 더 좋은 조언을 얻을 곳이 생겨서 그런 것 같다고.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