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도구들> 쓴 팀 페리스 글인데 LLM 등장 이후로 자계서 판매량이 대폭 줄었다고 함. 아무래도 자계서보다 더 좋은 조언을 얻을 곳이 생겨서 그런 것 같다고.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모르겠네
좋은일아닌가싶긴함.
사람은 자신이 처한 맥락을 끔찍하게도 모를 때가 종종 있고 사실 자계서 수준의 조언이면 차라리 그냥 ai가 대신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래도 이런건 범용성보다는 적절함이 필요한 부분이니...
https://tim.blog/2026/06/12/has-ai-already-killed-nonfiction/
이독제독인가 - dc App
수준 있는 자계서도 있지만, 상당수 자계서는 깊이 없고 걍 책 팔려고 쓰는 책인지라 기본적으론 좋은 현상 같음.
무맥락 틀딱조언으로 인간들 흔들어대며 돈빠는 것들이 좀 사라지는 게 낫지
LLM은 사변이성의 사도일지어니..
상황에맞게 조언해주눈게 편하긴해
자계서는 쓰레기
자계서만이 아니라 논픽션 대중교양서 자체가 뒤지는중
좀 죽어라~
ㅎㅎ 댓글 보니까 몇 분은 자계서라도 좀 읽으셔야겠는데
이런글특 : 자계서충 나타나 유동으로 비아냥댐
다크심리학 그런류도 좀 같이 없어졌으면
그런 책들은 오히려 ai때문에 생기는 걸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