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만 따지만 와 시발 이걸 어떻게 썼지하는 게


김연수 다시 한달을 가서 설산을 넘으면

김승옥 서울 1964년 겨울

김훈 남한산성

천면관 고래

한강 소년이온다

김애란 침묵의 미래

박민규 죽은 왕녀을 위한 파반느


정도 생각남


요즘 30대 이하 젊은 작가의 글 중에 감탄사 나오는 작품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