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총서'는 만드는데 '전집'은 없다? - 교수신문도서출판 b에서 '헤겔 총서1'로 기획, 번역해서 내놓은 게 『헤겔-그의 철학적 주제들』(프레더릭 바이저 지음, 이신철 옮김)이다. 2011년 한 해 '헤겔'을www.kyosu.net이 기사 나오고 10년 넘게 지났는데도 전집 나온다는 말은 없는 헤겔...근데 총서 전집 차이가 뭐임?
xx가 쓴 저서, 유고집, 편지 등 통털어 편집해서 만든 게 전집(G. W. F. Hegel Werke, The Works of Jonathan Edwards). 총서는 출판사가 어떤 인물이나 주제를 잡든가 아니면 시공 디스커버리총서처럼 가능한 모든 것을 잡든가해서 그에 대해 쓸 저자들을 모집해 저작들을 내거나 상기 헤겔총서같으면 이미 나온 책들을 출판사의 기획의도에 맞춰서 수집한다음 번역한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