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는 이야기,헌책방 이야기,연극 이야기등이 나오는데
다 읽고나서 딱히 기억에 남는 게 없었고
의식의 흐름대로 쓴건가 싶을정도로 
읽는 동안 머리속에 잘 안그려짐
개인적으로는 취향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