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의 화목한 가정 : 자폐아에 집나간 누나만 찾는 동생, 알코올 중독자 아빠 자살, 가문에 얽매인 병들고 고집 센 엄마, 집나가서 생긴 애를 동생에게 맡긴 누나(남편은 없음), 말 어지간히 안 듣는 누나의 자식새끼, 형 때문에 교육도 제대로 못 받았는데 정작 형은 하버드 보내놓았더니 지 애비따라 자살해버림
너무 비참한걸
댓글 4
남부만 그런게 아니라 흙수저 촌동네들이 여러모로 살기어렵고 척박한 환경임. 진짜 지역 내 어려운사람들 지원하는 일 하다보면 밑바닥 밑에는 또다른 밑바닥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됨.
남부만 그런게 아니라 흙수저 촌동네들이 여러모로 살기어렵고 척박한 환경임. 진짜 지역 내 어려운사람들 지원하는 일 하다보면 밑바닥 밑에는 또다른 밑바닥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됨.
그러게.. 왜 이리 불공평할까
현실이란게 그딴거임 부자집은 무료하고 가난한집은 투쟁적이고
인생은 백치가 지껄이는 이야기와 같다. 시끄럽고 정신없으나 아무 뜻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