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마음이 뒤숭숭해서 멘탈 치유되는 힐링 소설 추천해달라고 글 썼었는데요. 어떤분이 이 책 읽으면 눈물 콧물 다 짜고 인생 바뀐다고 무조건 사라고 하더라고요. 이거 가족들이랑 거실에서 같이 읽어도 되는 따뜻한 감동 실화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