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p, 『흰 고래의 흼에 관하여』(홍한별) 번역가 에세이 읽는 중인데 저자가 역자인 만큼… 동종업계인 다른 국내 번역자의 번역 비판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데 이정서 역은 훅 들어와서 제대로 비난하네 ㅋㅋㅋ 웃긴게 본문에서만 이정서 이름 말 안하지 참고문헌이라 하면서 대놓고 이름 석자 박음 ㅋㅋㅋ
나비 의문의 1패
그래도 이 책에서 나비는 좀 리스펙 해줌 ㅋㅋㅋㅋ
아 흰고래 이책 영업되네 ㅋㅋㅋㅋㅋㅋ
지금 70p까지 읽었는데 번역의 힘듦과 어려움… 완벽한 번역의 불가능성? 등 번역에 대한 단상을 적은 느낌 이런 주제에 관심있으면 일독 추천 ㄱㄱ
ㅋㅋㅋㅋㅋㅋㅋ"직역해서 그 모양이노"
직역보니까 ㅅㅂ ㅋㅋㅋㅋㅋ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읽기 ㅈㄴ 불편하구나 청어 파스타에서 가시 하나때문에 맛있어도 입에 걸리는것처럼 문장 자체가 자꾸 턱턱 걸리네
이정서 김화영 번역 지적 나무위키 논란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냥 순수하게 이사람 번역 못 함 + 타 번역 저격까지 하는 어그로
@ㅅㄱㅅㄱ 아 홍한별 이사람이 번역못함?
@ㅇㅇ ㄴㄴ 이정서가 못함
이런 용기있는 선택 마음에 듬
단어 품사도 구분 못하는 사람한테 직역 의역의 구분이 의미가 있는지 의문
고급지게 돌려까네 ㅅㅂㅋㅋㅋㅋㅋ
민음사 번역이 저러지 않냐
이방인으로 어그로 너무 끄는 바람에 다 털렸지 않음? ㅋㅋ
이정서는 좀 맞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