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논픽션 전집은 여지까지 읽었던 텍스트중에 가장 난해했음
논픽션이 진짜 욕나옴
특히 지 책 많이 읽었다고, 작가 많이 안다고
작가랑 책에 대해 이야기나누는거
책이랑 작가에 대해서 비평하는게 뭐 어려울게 있나 싶지?
그냥 문장의 구조조차 못알아먹겠고
지금 말하는 대상이 뭔지도
뭔 얘기중인지 그냥
내가 난해시 좋아하는 편인데
보르헤스 논픽션은 진짜....
솔직히 내가 보르헤스 논픽션 읽는다고 헤맨 시간이 아까움
이해 안되서 남는것도 없었고
근데 논픽션 전집은 여지까지 읽었던 텍스트중에 가장 난해했음
논픽션이 진짜 욕나옴
특히 지 책 많이 읽었다고, 작가 많이 안다고
작가랑 책에 대해 이야기나누는거
책이랑 작가에 대해서 비평하는게 뭐 어려울게 있나 싶지?
그냥 문장의 구조조차 못알아먹겠고
지금 말하는 대상이 뭔지도
뭔 얘기중인지 그냥
내가 난해시 좋아하는 편인데
보르헤스 논픽션은 진짜....
솔직히 내가 보르헤스 논픽션 읽는다고 헤맨 시간이 아까움
이해 안되서 남는것도 없었고
논픽션 자기 자랑이 너무 심함 ㄹㅇ 아는거 많다고 자랑하는 느낑
어후.... 진짜 나중에 나도 보르헤스만큼 많이 읽어서 보르헤스가 얘기하는게 뭔소린지 알아듣게 되면 그때 다시 읽겠다고 다짐했음 논픽션전집 1권부터 6권까지인가 7권까지인가, 마지막이 세계문학강의인데 아틀라스까지 다 읽고 지지치고, 내가 이제까지 뭘 읽은거지 하나도 이해가 안되네 싶어서 세계문학강의는 그냥 스킵해버렸다...
말하는 보르헤스는 읽기 쉽던데 강연 내용이라 그런 듯
말하는 보르헤스는 논외지. 논픽션전집 영원성의 역사 내 희망의크기 아틀라스 서문들(이게 진짜 개좆같았음) 같은것들
아르헨티나의 언어, 또다른 심문들 이런것들
말하는 보르헤스는 나는 보르헤스 그걸로 입문했어
@착한마음도서관 다른 논픽션은 안 읽어서 모르겠네 ㅋㅋㅋ
네임드랍은 분위기 띄우는 거고 대개 맨 끝 단락이 하고싶은 얘기임
나중에 함 다시 읽어볼게. 글을 읽는 힌트 전해줘서 고마워. 절대 안잊고 있다가 다시 읽을때 꼭 염두에 두면서 봐볼게 난 읽던 당시에는 그냥 텍스트를 읽는다정도로 넘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