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은근히 스릴러 요소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음.


갑자기 집에서 웃음소리 들리고 누가 들어오는 장면 영화였으면 좀 무서웠을듯


피폐한 아침 드라마 같은 폭풍의 언덕보다는 더 취향에 맞았음. 까보면 제인 에어도 막장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