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니 딱하고 도착해있어서 바로 뜯뜯해봤어요


생각보다 가벼운거 같아서
비닐만 벗겨본채로
얼마나 되려나하고 재보니
566.5g으로 그렇게 무겁진 않네요

열면 나오는 모습이에요
노란느낌을 줘서 산뜻하긴하네요

대표이사의 편지도 있구요


키트 내용물은 이래요
왼쪽 위에 메인인 박완서 선집부터 시계방향으로
스티커, 무지노트, 모래시계, 이벤트 안내지, 책커버, 책갈피가 있어요

모래시계는 생각날때마다 돌리고 싶게 생겼네요


올해도 얼마 안 남았으니 화이팅 하는거루




책장인증은 여기 올리는게 맞나 싶어서
다른데 올린거 링크로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