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인데, 단편이었고 내용이 뭐냐면 배경은 되게 추운 바닷가 동네였고 몸파는 어떤 여자가 있는데 이사람이 주인공이었나 그랬고 손님을 받았는데 어떤 남자임. 근데 우연히 동네 마트에 갔다가 그 남자가 생선을 파는 걸 목격함… 그니까 생선장수였던건데… 뭐 이런 소설인데 제목이 생각안남ㅠㅠ 여성작가였던거 같음-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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