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수업 과제 중에 교수님이 고른 책 네 권 중에 한 권 읽고 서평 쓰는 거 있는데 이게 제일 끌리네 읽어본 사람 있음? 참고로 나머지 셋은 사피엔스랑 최재천 교수 대담 그리고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이거임 사피엔스는 읽었고 읽지 않은 책 저것도 한 번 읽어는 볼 생각 - dc official App
'국화와 칼'이랑 같이 읽어보고 싶은 책... 일본 문학 한 번 왕창 살 때 같이 사서 읽어보고픔.
일본을 이해하는 데 매우 좋은 책이지요.
저자이신 이어령 전 장관의 디테일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술술 쉽게 잘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