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2부는 음울함과 우울함이 좀 담겨 있고 어느 정도 괜찮다는 생각 했었는데3부 들어가서 시인이 최근에 가뭄&건조함 이슈로 지역 화재나서집 전소해 버린 상황 + 이후의 삶들 시로 쓴 것들이 상당히 좋음시인은 슬픔을 노래하기 위해 시를 쓴다고 늘 교과서처럼 언급되긴 하지만김이듬 시인 만큼 슬픔을 자기 언어로 구체적이고 직관적이고 삶에 밀착해서 쓰는 시인이 드문 것 같다- dc official App
고양인가 에서 서점하다 망햇는데.집이.불타고잇고 ㅋㅋㅋㅋ
ㅠㅠ - dc App
@퀸리스 이제 어디서 삼?
시 읽어보니까 대피소에서 생활하시는 것 같은데... - dc App
@퀸리스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