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임재철 선생님께서는 한국 영화 비평의 선구자 격이었다고 하심
사실 고인에 대해서는 잘 몰랐고, 고인께서 운영하시던 이모션북스의 도서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이번에 인스타를 보고 가게됐음
갔는데 직원분께서 도서나 고인에 대해서나 세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좋았음.
솔직히 막스 에른스트나 폴 발레리나 난생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 많아서-
아무튼, 영화 비평이나 문학 비평, 혹은 이모션북스의 품절된 책들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오늘 서울의 필름포럼에 가서 도서를 구매하도록 하자.
아마 재고가 남아있을진 모르겠지만
내가 산 책들
p.s) 제자분들께서 출판사 도서들은 언젠가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서 재판할 계획이 있으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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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바르트랑 소새끼론 제발 팔아다오
바르트는 몰라도 소세키론은 아예 절판이라고 하셨음... - dc App
하스미 소세키론이랑 존 포드론 진짜 괴상하다던데ㅋㅋ
아 발레리도 사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 샀다 ㅠㅠ...
환상의숲도 다 사고 싶었는데 사도 하안참 뒤에나 읽을 것 같아서 포기함.. - dc App
아까 책 구매 인파 중 한 명이었겠네 ㅋㅋㅋㅋ 많이 오셨더라
막스 에른스트 제발 다시 팔아줘 중고가 미쳤어
아까 슬쩍 읽어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라 안 샀음.. 알라딘 11만원 정신나갔네 - dc App
존 포드론 건졌구나 토크 다 듣고 막판에 갔을 때 품절이었음..
출판사가 무사히 유지되도록 바라자 - dc App
파리의 농부는 없나
있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