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임재철 선생님께서는 한국 영화 비평의 선구자 격이었다고 하심
사실 고인에 대해서는 잘 몰랐고, 고인께서 운영하시던 이모션북스의 도서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이번에 인스타를 보고 가게됐음

갔는데 직원분께서 도서나 고인에 대해서나 세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좋았음.
솔직히 막스 에른스트나 폴 발레리나 난생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 많아서-

아무튼, 영화 비평이나 문학 비평, 혹은 이모션북스의 품절된 책들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오늘 서울의 필름포럼에 가서 도서를 구매하도록 하자.

아마 재고가 남아있을진 모르겠지만


내가 산 책들

p.s) 제자분들께서 출판사 도서들은 언젠가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서 재판할 계획이 있으시다고 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