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fbf5b58a2e94758bc83d7402efd8575baa547066f12284a105ab00ce9663b87bff1aea7e5b25a4ea14c726dda17637b2ea402d09a430361b8ce03a7119ad9486d52fc27d71bb517

러브크래프트는 여러가지로 씹덕들의 셀럽인 소설가다
오죽하면 이인간이 만든 세계관 기반 라노벨까지 나왔겠는가
크룰루를 다 알것이다
독붕이들은 다 알것이라 믿는다

오죽하면 좆금가지새끼들이 이 인간전집까지 내가며 장사를 해나가는가?
어쨋든 서론이 존나 길었으니 라이트한 독자들은 현대문학에서 내준 거만 읽어도 크룰루 신화 이해에 지장없다

러브크래프트는 팬들도 인정하게끔 필력이 기대이하고 작품기복이 매우 심각한 작가다

이건 진짜 작품읽으면서 꽤 많이 들어난다 현대문학이 그나마 좋은것들만 추린것만 실어줘도 기복이 롤러코스터를 찍으니 말이다
이 인간이 와 크툴루! 판타지! 이런 타이틀이 붙은것은 신화기반 2차창작의 힘이 크다
사실 이새끼 전문분야는 오컬트 즉 공포 호러다
크룰루라는거자체가 좆간을 씹어삼키는 미지의종족이라는 설정들을 붙은 신화고

이런 신화만 빼고 본 오컬트소설도 꽤 기대치이상은 해주는것도있다
괴담을 존나 좋아해서 오컬트관련이야기는 되는대로 챙겨볼려하고 뒤져보는입장에서도 만족스러웠다
이건 공포물을 단편이고 좋은작품만 선별해줘서 이런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공포소설가로써도 상당히 기량은 있다고 느껴졌다
냉기의 경우는 흔히 말하는 괴담륜데 그만큼 존잼띠

읽고나서 느낀점은
세계관 하나는 매우 매력적이게 잘 짠 럭키 서양판 동방프로젝트창시자
크룰루가 존나 매력적이니 씹덕들이 와!하고 좋아죽는거지
저도 크툴루 개조아하고 존나 빱니다
솔직히 완벽히 짜여져있지도않아서 씹덕들이 개입할틈까지 만들어놓고 몇개는 두루뭉술하니 설정붙히고 노는거 조아하는 씹덕들이 좋아죽지

여러분 아무튼 재밌으니까 보셔요
공포소설 추천받습니다
미쓰다신조 그새끼는 제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