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작가들은 필력이 어떻다 하는 게 이해가 되는데
외국 작가들은 이게 미문인지 뭔지 잘 모르겠더라...

그렇게 많이 읽은 건 아니지만

카뮈, 카프카, 셰익스피어, 조이스 등등 읽어봐도 이게 문장이 좋은 건가 뭔가 잘 모르겠음...

그나마 일본 작가는 와 잘 쓴다 싶을 때가 있기는 하던데
그외에는 아직 없었던 거 같음. 특히 아아, 오오, 이런 감탄사도 뭔가 어색해서 이상하고ㅋㅋ

언어의 뉘앙스 차인가..? 번역 때문인가? 독서량이 아직 적은 탓인가?

필력 쩌는 외국 작가 추천좀.

아 이방인 첫 문장은 개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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