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창, 삼체, 솔라리스, 노변의 피크닉 좋아함

할란 엘리슨 나는 입이 없다~ 제프티는 다섯살 등등 좋았고

그렉 이건은 좋긴 좋은데 테드 창이 더 취향이었음


로버트 하인라인은 취향 아녔음

여기서 보고 별의 계승자도 읽었는데 그닥......

파운데이션도 1권만 읽고 안 끌려서 접음


다음에 뭐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