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태문학 마려운데 전후 전쟁으로 고통받은 사람들의 아픔, 슬픔, 인간성의 상처 다룬 작품은 말구요. 그냥 시대에 혼란스러워하고 갈피 못잡는 (딱히 잡으려고도 안하는) 사람들 다룬 작품으로다가 추천받음.

ex) 중국인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