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태문학 마려운데 전후 전쟁으로 고통받은 사람들의 아픔, 슬픔, 인간성의 상처 다룬 작품은 말구요. 그냥 시대에 혼란스러워하고 갈피 못잡는 (딱히 잡으려고도 안하는) 사람들 다룬 작품으로다가 추천받음.ex) 중국인 거리
이거 완전 광장
이방인은 읽어봤겠네 - dc App
최익훈의 광장???이라면 좋아하는데 지금 보고싶은 건 좀더 소시민 일상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