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하나에 캐릭터성 발굴해내는 건 약하고
등장인물 몇트럭은 대거 등장해서 배틀물 찍을 뿐임.
소설로서 심리묘사에 비중 차지하는 건 약하고
계략짜고 상대 계략을 역으로 파훼하고 마치 장기 관전하듯이
엎치락뒤치락 정세가 변동하는 데서 흥미 느끼는 것 뿐임.
문예학으로서 가치는 약하고 보드게임 같음.
순문학보다는 왕좌의게임 같은 장르문학 수준임.
이름만 다르고 비슷비슷한 몰개성한 놈들 나왔다 죽는 것만 수백 명은 되겠다.
캐릭터 하나에 캐릭터성 발굴해내는 건 약하고
등장인물 몇트럭은 대거 등장해서 배틀물 찍을 뿐임.
소설로서 심리묘사에 비중 차지하는 건 약하고
계략짜고 상대 계략을 역으로 파훼하고 마치 장기 관전하듯이
엎치락뒤치락 정세가 변동하는 데서 흥미 느끼는 것 뿐임.
문예학으로서 가치는 약하고 보드게임 같음.
순문학보다는 왕좌의게임 같은 장르문학 수준임.
이름만 다르고 비슷비슷한 몰개성한 놈들 나왔다 죽는 것만 수백 명은 되겠다.
나도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나이 먹고나서는 삼국지 책에 손이 거의 안 가더라 개개인 인물의 입체감이나 인간관계 남녀간 풋풋한 사랑이야기 이런 걸 찾고 싶어지더라고
왕좌의 게임 같은 장르문학 수준이면 빨 만한데? - dc App
이게 답이네
나는 한 시 보는맛이 좋아서 본다.
ㄹㅇ씹고전인 거 감안하면 개지리는 소설 아님? 제갈량 출사표보다 감동적인 문장 엥간한 고전에도 없던데. 조조 주유 제갈량 쓰마의 유비 장비 관우 여포 육손 등등 이런 캐릭터성이 또 어디 있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