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실 좋아하는 사람들 많길래 기대하고 읽었는데 재밌네.말하고자 하는 주제나 인물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느낌이라 쉽게 읽히는 듯! 불문학 국문학만 읽다가 노문학 읽으니까 색다르고 좋다
체호프는 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