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시옷자도 몰랐음 (굳이 왜 읽는지 잘 몰랐음)

꿀강이라고 해서 신청한 교양에서 라이너 마리아 릴케라는 시인을 한 학기동안 다뤘는데 교수님도 좋았고 (이게 젤 컸던거같ㅋㅋ) 릴케라는 시인 자체가 참 매력적인 것 같았음... 
 
 한 사람의 생애를 탐구하면서 작품을 보는게 생각보다 되게 좋은 경험이었음!

방학때 두이노의 비가랑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