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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간 남아서 동네 도서관 가기로 했음

그리 오래 있진 않았고 그냥 보고 싶은거 봤다는 느낌




처음엔 이거 읽었음

난 <더블린 사람들>이 단편집인지 몰랐지

암튼 저 책에는 3, 11, 마지막 단편이 삽입되있었음



보고 느낀 점은
1. 더블린 사람들 한번쯤 먹어볼만 한듯
2. 율리시스 읽기는 글렀음 ㅇㅇ

뭔가 나랑은 취향이 안 맞음

특히 마지막 단편인 <죽은 사람들>에는 굳이 앞부분을 적을 필요가 있나 싶었음






두번째로 갑자기 추리소설 한번 보고 싶어서 그나마 아는 작가인 애거시 크리스티 작가 소설 보려했는데


시발 유입 절단기 조땜

그래서 그나마 아는 <오리엔트 특급살인> 봤음

왜 추리 소설로 유명한지 알거 같음

ㅈㄴ 재밌더라

난 이제까지 에드거 앨런 포 작가 꺼만 봤는데

이제 다른 추리 소설들도 읽어봐야지








그다음 빌린 책들

한번 갤주 읽어볼때 되긴 했음

마지막으로 얜 존나 궁금해서 빌려봄


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남겨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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