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작상 좀 유명하고 평등퀴어 발사대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보였는데혼모노 보고 나선 그냥 정체성을 모르겠음겉절이 문학 특유의 그 느낌은 좀 접해봤는데그래봤자 다 읽어본 것도 아니라서 김초엽은 순문향 나니까 순문일까단요는 어디로 분류해야하나자몽살구클럽은 또 뭐지
어어 평등퀴어 비판하면 완장이 자른다..
영문학이라는 범주 안에 모든 소설을 못 묶듯 우리가 국내 문학이라고 하는 범주도 너무 좁게 보는 게 아닌가 생각해야함
자몽살구는 굿즈 수준이지 뭐 ㅋㅋ
애초에 순문은 문단 활동 작가들 중심으로 구축된 무언의 경계인 만큼 작가가 어디 출신이냐를 따지는 게 더 빠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