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르헤스로 입문했어서...


픽션들로 ㅇㅇㅇ


그리고 내가 읽은 책들중에

가장

노력 대비 충격이 컸음


짧고 직관적이고 수학적이고

우주의 비밀을 담으면서

메타픽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