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르헤스로 입문했어서...
픽션들로 ㅇㅇㅇ
그리고 내가 읽은 책들중에
가장
노력 대비 충격이 컸음
짧고 직관적이고 수학적이고
우주의 비밀을 담으면서
메타픽션이고
이거 보고 집에 있는 픽션들 읽는 중인데 첫 이야기에서 막혀서 진도가 안 나가서 현타 옴ㅋㅋㅋㅋㅋㅋ 이스마일 카다레랑 밀란 쿤데라 좋아하는데 보르헤스는 이쪽보다는 스타니스와프 렘 쪽인 것 같아서 독서하며 지능 모자란 느낌 받는 중임
우크바르 틀뢴 오르비우스 떼르띠우스가 단편들중에서도 어려운 편이야 원형의 폐허들 한번 읽어보고 계속읽을지 말지 결정해보는거 추천
맛이라도 봐보려면 픽션들 중에 원형의 폐허들 봐봐 그래도 나 보르헤스가 어떤 책을 썼는지는 알겠다 싶을거야 접을땐 접더라도 원형의 폐허들 꼭!!
이거 보고 집에 있는 픽션들 읽는 중인데 첫 이야기에서 막혀서 진도가 안 나가서 현타 옴ㅋㅋㅋㅋㅋㅋ 이스마일 카다레랑 밀란 쿤데라 좋아하는데 보르헤스는 이쪽보다는 스타니스와프 렘 쪽인 것 같아서 독서하며 지능 모자란 느낌 받는 중임
우크바르 틀뢴 오르비우스 떼르띠우스가 단편들중에서도 어려운 편이야 원형의 폐허들 한번 읽어보고 계속읽을지 말지 결정해보는거 추천
맛이라도 봐보려면 픽션들 중에 원형의 폐허들 봐봐 그래도 나 보르헤스가 어떤 책을 썼는지는 알겠다 싶을거야 접을땐 접더라도 원형의 폐허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