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간, 행간에 위아래 여백까지 빽빽하게 채워서 읽기 불편하고, 된소리 표기에, "따옴표" 대신 「낫표」 쓰는 것까지, 책을 뭔가 괴상하게 출판하는데 번역 하나로 메이저 출판사 위치까지 멱살 잡고 끌어올림
된소리 버린 뒤로 살짝 비호감 - dc App
자간행간 빡빡한게 개호감인건데
빽빽한 대신 페이지 수 적어서 양장인데도 다른 역본보다 저렴한 게 장점이라 요즘엔 잘 모르겠지만
뭔가 가볍기도 함
근데 중간중간 번역 약간 오역된게 있어.. 인간실격이랑 사양 보면서 느낌.. 오역이라기보단 뭐랄까 쉬운 문장인데 굳이 꼬아서 어렵게 번역한?
ㅇㅈ 열린 안삼
요새는 자간 넓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