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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를–통해–생기는 효과는 이해되지만

"지나치게–페°미니스트적이어서–엄격함이–결여된"같은 표현까지

여러–단어로–나누면–될–것을–굳이–붙여쓰는 당위성이 있나…

무분별하게–붙여씀으로써–생기는 가독성의 불편함을 알아야해…


힝잉

여튼 지읽책은 로런 포니에의 『자기이론』이야
방금 막 시작했음!!!

최근 매기 넬슨의 『아르고호의 선원들』을 읽고 자기이론이라는 장르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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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완독한 조르주 페렉의 『나는 태어났다』를 읽었는데
역자 왈, 페렉식 자서전 글쓰기에 관심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50

그래서 한번 빌려봤음!!

열심히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