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도 좋고 주제도 훌륭한데, 문제는 비슷한 내용이 6권 내내 반복된다는 것... 끔찍해 끔찍해 끔찍해 이런 내용이 6권 동안 줄기차게 반복되므로 질리게 됨. 더군다가 픽션이라기보다 르포타주여서, 건조한 느낌이 있기에 읽어내기 어려움
바를람 샬라모프 콜리마 이야기. 6권 전집 중 1권만 번역됐지만
필력도 좋고 주제도 훌륭한데, 문제는 비슷한 내용이 6권 내내 반복된다는 것... 끔찍해 끔찍해 끔찍해 이런 내용이 6권 동안 줄기차게 반복되므로 질리게 됨. 더군다가 픽션이라기보다 르포타주여서, 건조한 느낌이 있기에 읽어내기 어려움
바를람 샬라모프 콜리마 이야기. 6권 전집 중 1권만 번역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