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페이퍼4에 400여권 끼워서 주는 이벤트로 전자책에 업문한지 어언 3년


이제 전자책 없이는 차도 못타고 똥도 못싸는 몸이 되었다.


기다리던 책의 전자책 출간이 종이책보다 많이 늦어지면 손이 벌벌 떨리고


동일한 도서의 전자책 가격이 종이책 가격과 별 차이가 안나면 욕을 하게 되었다.


3년쓴 리디페이퍼4는 한번씩 먹통이 되어 재부팅해야하는 사소한 찐빠가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하루 5~6시간 이상 사용하는 강행군을 잘 버텨주고 있다.


전자책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