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느끼나. 미치겠네 읽다보면 짜증나서...
초중기 다 읽고 이제 후기 대화편에 접어들었는데, 여기까지 오면서 서광출판사 박종현 교수님거랑 아카넷꺼 번갈아 읽은 느낌으로 박종현 교수님 번역 너무 심각한데;;;; 읽기가 너무 힘듦. 나만 이런거????
나만 그렇게 느끼나. 미치겠네 읽다보면 짜증나서...
초중기 다 읽고 이제 후기 대화편에 접어들었는데, 여기까지 오면서 서광출판사 박종현 교수님거랑 아카넷꺼 번갈아 읽은 느낌으로 박종현 교수님 번역 너무 심각한데;;;; 읽기가 너무 힘듦. 나만 이런거????
사진은 정치가 같은데 후기는 원래 어려운게 맞음 ㅋㅋ
박종현 교수는 직역체라 더 그런 감이 있음
@ㅇㅇ 국가도 박종현 교수걸로 읽었는데 너무 힘들엇음 ㅠ
@ㅇㅇ 원래 어렵다니 안도감이드네 하... 내가 대체 뭘 읽고 있나 이런 생각도 들고 ㅋㅋㅋㅋ 내가 읽은 내용이랑 실제 해석이 완전 다르기도 하고 자괴감과 답답함이...ㅠ
@Re(211.234) 가장 좋은 독서법은 읽은 내용을 메모장에 스테파누스 페이지 기록하면서 본인의 언어로 정리하는 거임 ㅇㅇ 갠적으로 천천히 가는게 가장 빨랐음
원문자체가 원래 이지랄임 정 이해 안되면 챗지피티로 문장 하나씩 깨면서 읽어봐 개념은 어렵지 않음 서술이 좆같이돼있는게 대부분임